데이비드 위즈너    by skyma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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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23:39:08 , Friday



데이비드 위즈너(David Wiesner)

약력: 미국 뉴저지 주에서 태어나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학교에서 일러스트로 학사 학위를 받았다. 어린 시절부터 사실적인 그림에 관심이 많아, 백과사전을 보며 사전에 나온 그림처럼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연습을 많이 했다고 한다.
후에, 미켈란젤로, 다빈치, 뒤러 등의 르네상스 미술과 마그리트, 달리 등의 초현실주의 미술로부터 많은 영감을 얻어 상상력 넘치는 그림책을 많이 펴냈다.
1989년 "자유낙하"로 칼데콧 아너상을...
1992년 "이상한 화요일"로 칼데콧 상을...
2002년 "세마리 돼지" 로 칼데콧 상을...
그외에 "구름공항", "매스꺼운 용" , "제7구역" ,"허리케인" 등의 책을 냈다.
그리고 최근
2007년 "시간상자" 로 칼데콧 상을 또 다시 수상했다.


애니메이션을 시작하면서, 그림책의 가치가 무엇보다 창의적인 작업으로 가치가 높음을 알게되었고, 애니라는 장르의 발전된 양식으로 그림책이 출간되었을때 요즘시대의 눈높이에 맞는 훌륭한 작품이 될것이라 생각하였다.
그리고 그 이후 접한 작품이 바로 "데이비드 위즈너"의 작품으로, 내가 상상하고 추구하고자하는 가장 근접한 작품들을 창작하고 있음을 알았다.
전력으로본다면 광고업계쪽에서도 일을 하였기에, 종전의 다른 작가들과 다른 편집력과 연출력을 보여주고 있고, 그 내용적인 부분도 상당히 애니메이션적인 상상력을 추구 하고 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책으로는 "구름공항", "이상한 화요일" "1999년 6월 29일", "시간상자" 가 있다.

그러나 내가 그림책을 공부하고 여러 책을 접하면서 느끼는 아쉬운 점은 이분의 개성이 너무 판타지에만 그치는 문제가 있다는것이다.
물론 그것으로 아이들에게 넓은 상상력을 제공하지만 거기서 그치지 말고, 좀더 확대 발전 혹은 심도 있게 관찰함으로 심리적인 깊이감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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